• 예수의 흔적(스티그마) (갈라디아 6:11-17) 주일 설교 9-15-13 - 오상준 목사

      날짜 : 2013. 09. 16  글쓴이 : 행복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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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말씀: 갈라디아서 6:11-17>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함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박해를 면하려 함뿐이라.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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