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게 제 새로운 파자마 패션이라구요. 예뿌종?








성게 미역국 드셔 보셨나요?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국물 한 방울도 안남겼습다! 음...이 미역국 언제 다시 먹어볼 수 있나요..

냄비 바닥에 남아있는 미역국을 박박 긁어서 집에 가져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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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오상준 [신고]
마지막 멘트 보고 넘어갔습니다
ㅋㅋㅋ
맞아요 정 말 환상였죠
웹팀! 예배도 은혜롭게 잘 인도하셨어요 홧팅
2013-09-14 이상윤 [신고]
첫번째 사진
벗겨진 이마를 절묘하게 짤라 내셨네요
집사님은 센스의 지존이십니다 ㅎㅎ
2013-09-14 권영라 [신고]
왕~~ 집사님은 정말 성경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네요..
"네 원수를 사랑하라.." 하하
집사님은 사랑을 듬뿍담는 위트의 대가이심을 인정합니다!!!
2013-09-14 ohmeehee [신고]
하하하..다들 참 재밌으시네요
성게미역국이라?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권영라집사님 입맛다시는 소리 여기까지 들립니다
ㅎㅎ
2013-09-14 권영라 [신고]
사모님이 오늘 안계셔서 허전했습니다..
이 성게 미역국을 못드셨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모님을 위해 한 번더 끓여주시면.. 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
2013-09-14 이상윤 [신고]
의도했던 바는 아니었지만 공교롭게도 사모님이 일이 있으셔서
못 나오시는 날 성게 미역국을 할게 뭐람
사모님꺼 따로 만들어 보온병에 담아 택배로 보내 드릴까요?
2013-09-14 권영라 [신고]
헉! 그럼 다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이제는 영영 없단 말입니까... ㅠ.ㅠ
2013-09-26 이성진 [신고]
정말정말 맛있었던 성게 미역국
다시 꼬옥 한번 더 먹고싶습니다
ㅋㅋ 다음부터는 새벽부터 부지헌히 단장하고 와야 할듯..
도형아. ..ㅇ이건 어디 패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