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4 토요새벽예배

      날짜 : 2013. 09. 14  글쓴이 : 권영라

      조회수 :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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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8)

    • 2013-09-14  오상준  [신고]

      마지막 멘트 보고 넘어갔습니다
      ㅋㅋㅋ
      맞아요 정 말 환상였죠
      웹팀! 예배도 은혜롭게 잘 인도하셨어요 홧팅

    • 2013-09-14  이상윤  [신고]

      첫번째 사진
      벗겨진 이마를 절묘하게 짤라 내셨네요
      집사님은 센스의 지존이십니다 ㅎㅎ

    • 2013-09-14  권영라  [신고]

      왕~~ 집사님은 정말 성경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네요..
      "네 원수를 사랑하라.." 하하
      집사님은 사랑을 듬뿍담는 위트의 대가이심을 인정합니다!!!

    • 2013-09-14  ohmeehee  [신고]

      하하하..다들 참 재밌으시네요
      성게미역국이라?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권영라집사님 입맛다시는 소리 여기까지 들립니다
      ㅎㅎ

    • 2013-09-14  권영라  [신고]

      사모님이 오늘 안계셔서 허전했습니다..
      이 성게 미역국을 못드셨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모님을 위해 한 번더 끓여주시면.. 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

    • 2013-09-14  이상윤  [신고]

      의도했던 바는 아니었지만 공교롭게도 사모님이 일이 있으셔서
      못 나오시는 날 성게 미역국을 할게 뭐람
      사모님꺼 따로 만들어 보온병에 담아 택배로 보내 드릴까요?

    • 2013-09-14  권영라  [신고]

      헉! 그럼 다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이제는 영영 없단 말입니까... ㅠ.ㅠ

    • 2013-09-26  이성진  [신고]

      정말정말 맛있었던 성게 미역국
      다시 꼬옥 한번 더 먹고싶습니다
      ㅋㅋ 다음부터는 새벽부터 부지헌히 단장하고 와야 할듯..
      도형아. ..ㅇ이건 어디 패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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