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례식

      날짜 : 2013. 07. 30  글쓴이 : 오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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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하면서 가장 보람되고 기쁜시간이 언제인가 물으신다면

        침례식을 할 때 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잃어버렸던 한 영혼이 예수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믿음을 선언하면서 물가운데로 나아올 때 저의 가슴은 뛸 뜻 기뻐집니다 이번에 침례받은 다섯분을 위해 늘 기도하며 축복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이동식 침례수조를 지방회 사무실에서 손수 옮겨 자신의 트레일러에 싣고 오시고 주일 아침에

        교회에 운반 설치해주시고 물도 받아주시고 뒷 배경도 만들어 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마치고 난후 물을 다 퍼내고 햇볃에 말려서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월요일에 CCBA Office에 반납해 해주신 이상윤 집사님의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었습니다

         

        침례성의를 깨끗이 세탁해 주신 박정숙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To Be Pleasing You
         

        Lord, I want to live my life
        to please You
        I bring my heart before You
        to remold
        Make me a vessel fit for honor
        That I might shine for
        You as sparkling gold

         

        To be pleasing You, pleasing You
        This is all I really want to do
        To be pleasing You, pleasing You
        This is all I really want to do

         

        Lord, I lift my heart
        in full surrender
        All that I hold dear I give to You

        Purify my heart and make me holy
        That I might walk the way

        that's pleas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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