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4/12 주일 성가 - 주님의 영광을 우리는 보았네.

      날짜 : 2012. 10. 15  글쓴이 : 권영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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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5)

    • 2012-10-15  이원의  [신고]

      역시 성가대 멋있어요
      권영라집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 2012-10-15  권영라  [신고]

      네, 이원의 집사님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잘 올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성가대가 정말 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웬 자화자찬???) ㅋㅋㅋ
      그래도 정말인걸요? ^.^ 목사님 말씀대로 12명이지만 120명의 성가대 같은것이 사실? 이죠???

      이번에는 지휘자님의 멋있는 지휘와 반주자님들의 아름답게 반주하는 모습이 들어가서
      보기가 더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지휘자님과 반주자님들 더 많이 나오게 찍어주세요~~~
      동영상 찍어주시고, 편집해 주시는 기술팀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2012-10-23  정보라  [신고]

      권영라 부지휘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지휘자님으로 오후성가연습때 여성파트 연습시켜주시고,
      예배끝나면 그날 찬양의 악보도 관리해주시고,
      성가대원 한사람 한사람 생일까지 챙겨서 카드준비해주시는데..
      동영상까지 올려주시다니!!

      뜨아~~
      완전 성가대의 기둥이십니다요!!
      늘 기쁨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덕분에 저희가 너무너무 든든하다는!!

    • 2012-10-24  오상준  [신고]

      은혜로운 곡입니다 주님의 능력과 그 사랑을 보았습니다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 그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은혜로 찬양하는 성가대를 사랑하며 자랑합니다

      바이올린이 참으로 은혜로운 악기임을 늘 들을때마다 느끼네요

    • 2012-10-24  권영라  [신고]

      보라 사모님,
      너무 저를 띄워주어서 몸 둘바를 모르겠어요. 그러다 떨어지면 많이 다쳐요~~ ^.^
      보라 사모님은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 칭찬을 맛깔나게 잘하나요???
      통통 튀는 멘트로 교회 웹을 활기차게 만들고 있어요!

      다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는데, 별 일도 아닌 일로 너무 많이 저를 올려주셔서
      다른 분들께 미안해져요..

      네, 유리 자매님의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면서 항상 전율이 느껴져요..
      어떨땐 찬양을 못할 정도로.. 그냥 바이올린 소리만 듣고 있어요..
      항상 조용하게 연주하면서 그 자리에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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